소개 — 건강기능식품 MD 출신이 고르는 기준

운영자: 서포터 MD

건강서포터는 건강기능식품 MD로 일했던 사람이 개인적으로 운영합니다. MD는 제품을 기획하고, 원료·함량·단가를 비교해 입점과 구성을 결정하고, 상세페이지 문구가 표시·광고 기준에 맞는지 검토하는 일을 합니다.

그 자리에서 매일 본 것은 같은 성분이라도 라벨의 어느 숫자를 앞세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제품처럼 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. 캡슐 중량, 투입균수, 추출물 중량처럼 크게 보이는 숫자는 대부분 기획 단계에서 고른 숫자입니다. 이 사이트는 그 반대편, 사는 사람이 봐야 할 숫자를 정리합니다.

운영자는 의사·약사·영양사가 아닙니다.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이 사이트의 내용보다 전문가 상담이 먼저입니다.

MD 출신이라서 보는 것

  • 1일분 단가 — 판매가가 아니라 하루치 가격으로 비교합니다. 기획할 때 가장 먼저 계산하던 숫자입니다.
  • 유효성분 함량 — 원재료 중량이 아니라 괄호 안 지표성분(EPA+DHA, 실리마린, 루테인 등)으로 봅니다.
  • 인정 범위 — 식약처가 인정한 1일 섭취량 구간을 넘는 함량은 "더 좋은 제품"이 아니라 그냥 다른 숫자입니다.
  • 문구 — 인정받은 기능성 문구와 광고 문구를 구분합니다.

추천 원칙

  • 순위 대신 유형별로 추천합니다. 어떤 조건이면 어느 유형이 맞는지를 적습니다.
  • 수치는 식품안전나라 공개 데이터와 「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」으로 대조하고, 식약처 기준은 매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.
  • 제휴 수수료율은 추천 기준에 넣지 않습니다. 수익 구조는 제휴 활동 고지에 있습니다.
  • 틀린 내용은 고치고 글 하단 변경 이력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. 자세한 기준은 편집 정책에 있습니다.

영양제 중복·과용 체크

지금 먹는 영양제 라벨을 사진으로 찍으면 성분을 읽어서, 새로 먹고 싶은 성분과 합쳤을 때 겹치는 성분과 상한 초과 여부를 보여 줍니다.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. 중복·과용 체크 바로가기

문의

오류 제보·문의: directorjang1234@gmail.com